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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지긋지긋한 무좀 끝내자!

톡톡생활 2024. 5. 27.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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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학채널에서 소개된 무좀치료법 공개합니다. 무좀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한 필수 시청!

    무좀이란 어떤 것이고 왜 생기는 건가요?

    인간을 공격하는 균의 종류는 크게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가 있다. 크기는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 순서로 곰팡이가 제일 크다.  바이러스와 세균은 육안으로 보기 어렵지만 곰팡이는 볼 수 있다. 곰팡이 중에서 피부에만 기생하는 곰팡이가 있는데 바로 피부 사상균이다. 피부에 기생해서 살아야 하기 때문에 피부 사상균은 반드시 각질이 있는 곳에만 기생을 한다. 각질을 긁어먹고 파 먹고 산다고 할 수 있다. 각질이 두꺼운 곳은 대표적으로 발바닥이다. 그래서 발바닥에 무좀이 잘 생긴다. 곰팡이가 제일 좋아하는 환경은 고온다습한 환경이다. 

    발 무좀의 종류

    1. 지간형-흔히 세 번째 네 번째발 가락 사이가 심하게 생각다

    2. 과각화형(두꺼운 껍질 무좀)-발뒤꿈치같이 각질이 두꺼운 곳에 잘 생긴다.

    3. 수포형-지간에서 오목한 곳 사이에 잘 생긴다.

    무좀의 치료

    무좀은 생긴 자리에 따라서도 종류를 나눌 수 있고 균의 종류에 따라서도 종류를 나눌 수 있다. 하지만 치료는 항진균제로 똑같이 치료한다. 무좀을 일으키는 곰팡이균의 모양은 하필 사람 세포와 비슷하다. 따라서 무좀균을 공격하면 사람도 공격을 받게 된다. 하지만 요즘은 좋은 약이 많이 개발이 되어서 무좀균만 공격하는 약이 잘 만들어지고 있다. 

    특히 치료가 어려운 무좀

    무좀 종류 중에서는 각질 깊이 침투한 각화형이 치료가 제일 어렵다. 바르는 약 침투가 어렵기 때문에 먹는 약을 쓰는 경우도 있다. 제일 잘 낫는 종류는 지간형이다. 지간형의 경우 약을 바르고  2주 후면 증상이 많이 호전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환자들이 증상이 완화되면 완치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증상이 괜찮아져서 약 바르는 것을 그만두면 안쪽에 있던 곰팡이균이 다시 스멀스멀 올라오게 되고 증상이 계속 반복된다. 이에 환자들은 무좀을 고질병이라고 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무좀은 고질병이 아니라 꾸준히 치료해야 하는 병이다. 

    발톱 무좀은 어떤가요

    발톱 또한 각질 덩어리이다. 발 피부에 있는 각질과 성질이 다르지 않다. 발에 서식하는 무좀균이 발톱으로 증식해 나간 것이다. 발톱 무좀은 변색이 되기도 하며 두꺼워지기도 한다. 표면으로 증식하는 경우는 발톱 각질탈피 증상이 나타난다. 대개는 발톱 무좀이 있는 사람들은 발에 무좀이 있다. 발톱 무좀의 경우 두꺼운 발톱을 뚫을 수 있는 치료제가 사용되고 있다. 바르는 약일 경우 1년에서 1년 반, 먹는 약은 9개월에서 1년 복용하면 완치가 가능하다. 빌톱 무좀의 경우는 레이저 치료가 가능하다. 무좀균은 온도가 올라가면 죽는다. 하지만 살아있는 세포가 죽는 온도보다 낮은 온도에서 죽는다. 따라서 손톱이나 발톱에 약간의 뜨거움이 느껴지면 무좀균이 죽는다. 보통 일주일에 두세 번 레이저 치료를 하면서 약을 바르면 치료 기간이 절반으로 단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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